*공통: 다양한 진로 희망을 가진 친구들임에도 모두의 필요를 충족할 수 있는 도서를 선정한 것 같음. 이를 토대로 본인이 관심 있는 분야를 세분화하고, 시사 저널이나 과학 저널을 통해 최신 이슈에 대한 정보를 습득했으면 좋겠음. 서로가 알게 된 지식을 공유하면서 논쟁 거리를 찾고 토론했으면 좋겠음. 그래서 최종 탐구 주제가 보다 구체적으로 합의 되면 좋을 것 같음. 그 과정속에서 알게 된 내용이나 궁금한 점을 다른 교과와 연결하여 확장 탐구하는 태도도 함양하길 바람.
1학년임에도 준비를 잘 한 점 매우매우 칭찬함.
김루아: 다양한 국제 관계 중에서 협력에 관심을 두고 이 책의 의미를 되짚어 본 것으로 보임. 문제 해결을 위해 이상주의라고 하지만 여전히 평화를 추구하기 위한 신뢰 기반의 협력 추구가 기본 입장임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책이 방대한 분야를 다루고 있기는 보안 문제에 대해 특히 언급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국제 기구 중심으로 '보안(사이버 공간 이든 분야를 협소화 한다면 찾는게 더울 수월해 질 것임) 협력'이 이루어진 사례를 찾고, 민간 부분에서 이루어지는 보안 협력도 찾아 볼것을 권함.
국제 사회에 대한 의식을 지속적으로 확장해갔으면 좋겠음. 도서를 통한 문제 의식을 확장했다면 다음에는 최신 뉴스 등을 통하여 현실 문제를 가지고 토론해 볼 것도 권함.
설윤수: 책의 흐름을 파악한 것으로 보임. 하지만 한 번 더 꼼꼼하게 독서하고 독서기록을 남겼으면 좋겠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 민간이 어떻게 참여하고 있는지를 파악한 것으로 보이는데, 두가지 측면에서 탐구를 더 했으면 좋을 거 같음. 최근 국제 전쟁의 양상과 민간 참여가 가지는 의미, 사이버 전쟁 및 보안을 위한 우리나라의 노력? 등을 알아보고 기술개발이 왜 필요한지 등을 함께 고민해 보면 좋을 거 같음.
한승표: 책의 내용을 전반적으로 잘 이해한 느낌이 들고, 사이버 보안 측면에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사용될지에 대해 고민해 본 점이 매우 좋음. 인공지능 사이버 보안 시스템의 기술력이 어느 정도 구현되었고, 우리가 가져야 할 경쟁력을 무엇인지에 대해 탐구해 보면 좋을 것 같음. 우리나라가 IT, AI 기술면에서 우수하나 국제 관계에서 어느 정도 위상을 갖고 있는지, 앞으로 국제 관계가 어떻게 변화 될 것인지,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고민해 보면 좋을 것 같음.